
하루만 매장을 비워도,
전화부터 하게 됩니다.
사장님이 게을러서도, 직원이 못해서도 아닙니다.
원가도, 지시도, 기준도 —
전부 사장님 머릿속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 저도 압니다.
장사를 잘할수록 사장이 매장에 더 묶이는 건, 맞지 않습니다.
지금은 매장에 상주하지 않습니다. 머릿속에 있던 걸 하나씩 밖으로 꺼냈고, 그 기록이 오너링크가 됐습니다. 제일 먼저 꺼낸 건 원가였습니다.
대표 운영 매장 실측 · 평균 수율 80% 기준 개별 사례
2026년 10월 오너링크(구 마진노트) 베타 신청서 응답 기준
— 한현수 · ㈜더빅웨이브 대표
거래명세서 사진 한 장 → 메뉴별 1인분 원가·마진율. 손질 전후 무게까지 넣으면 진짜 원가.
체크리스트·공지·휴무.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그대로 남습니다.
휴대폰으로. 원가는 사장님만 보고, 직원 화면엔 안 보입니다.


로고의 차콜 고리는 사장님, 주황 고리는 매장입니다. 오토매장에서 다점포까지, 하나씩 잇습니다.
| 그대로 두면 | 오너링크로 이으면 |
|---|---|
| 하루도 매장을 못 비운다 | 쉬는 날이 생긴다 |
| 원가율을 「대충 40%」로 안다 | 메뉴마다 진짜 원가를 안다 |
| 지시가 단톡방에 묻힌다 |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남는다 |
| 매장이 늘어도 사장이 갇힌다 | 두 번째·세 번째 매장으로 이어진다 |
| 직원이 올라갈 자리가 없다 | 매니저로, 점장으로 큰다 |
네, 이름만 바뀌었습니다. 원가에서 매장 전체 관리로 넓히면서 오너링크가 됐습니다.
관리가 잘 되는 매장은 숫자가 크게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신 「잘 되고 있다」는 걸 매장 밖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가가 바뀔 때마다 다시 계산해야 하고, 손질로 빠지는 무게는 따로 넣기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직접 열어 봐야만 보입니다.
직원 화면에는 체크리스트와 공지만 보입니다. 원가와 매출은 사장님만 봅니다.
아닙니다. 외식업 매장이라면 쓰실 수 있습니다. 손질 로스 기능은 고기처럼 손질이 필요한 재료에서 특히 쓸모가 큽니다.
11월 15일까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후에는 기능별 유료 전환 예정이며, 얼리버드 이용자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그 후에는 기능별 유료 전환 예정이며, 얼리버드 이용자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신청은 결제가 아닙니다 ·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무료 베타 신청하기 →신청서(약 1분)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