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저녁, 줄 선 손님이 「얼마나 기다려요?」 묻고는 그냥 돌아갑니다.
지난달 왔던 손님이 이번 달에도 왔는지, 사장님은 모릅니다.
단골인 줄 알았던 손님은 어느새 옆 가게에 가 있습니다.
기다리는 손님은 놓치지 않게, 한 번 온 손님은 다시 오게.


아니요. 포인트는 손님 휴대폰 번호로 적립·사용하고, 매장 태블릿에 띄워 손님이 직접 확인합니다. 웨이팅은 이름·인원만으로 등록되고, 휴대폰 번호는 손님 동의를 받아야 저장됩니다.
네. 원가 · 직원 관리 · 웨이팅 · 포인트를 오너링크 하나에서 씁니다.
그 후에는 기능별 유료 전환 예정이며, 얼리버드 이용자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신청은 결제가 아닙니다 ·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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