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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AI 예시 이미지)
직원 · 직원 ↔ 가게

말해도
안 돼 있어요

「말했잖아요」 「못 들었는데요」.
어제 분명히 말했는데, 오늘 또 안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직원 탓이 아닙니다. 말은 흔적이 남지 않으니까요.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누가, 몇 시에 했는지가 남으면 「했다/안 했다」로 다툴 일이 없어집니다. 칭찬할 것도, 고칠 것도 보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하시죠

보통 이렇게 합니다

단톡방 공지

그런데 — 묻힙니다. 누가 읽었는지, 읽고 했는지 모릅니다.
보통 이렇게 합니다

종이 체크리스트

그런데 — 했는지 안 했는지 매장 밖에서는 모릅니다.
보통 이렇게 합니다

휴무는 카톡으로

그런데 — 요청이 대화에 섞여 잊히고, 승인한 내역이 남지 않습니다.
오너링크로 하면

막히는 곳에만,
하나씩 답합니다

체크리스트 — 누가, 몇 시에 했는지 그대로 남습니다.
공지 — 확인 버튼을 눌러야 넘어갑니다. 누가 확인했는지 보입니다.
휴무 — 직원이 앱으로 요청하면, 사장님은 매장 밖에서 승인·반려만 누릅니다. 요청도 승인도 남습니다.
직원 화면에는 매출도 원가도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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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여지는 부분

직원들이 귀찮아하지 않나요?

직원 화면에는 할 일과 공지만 있습니다. 말로 다시 묻고 답하는 시간이 오히려 줄어듭니다.

직원을 못 믿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요?

믿는 것과 보이는 것은 다릅니다. 숫자와 기록이 보여야 칭찬도 할 수 있고, 고칠 것도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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